주거지나 회사에서 치대는거 지겨워 죽겠네요.

무슨 사이비 광신도들 같아요. 남의 평온을 깨버립니다. 진짜 한번은 짜증나서 흉기 휘두를뻔 했네요. 지들이 벌레같이구는걸 깨닳지를 못합니다. 치졸하게 살면서 남피해만 주더라구요. 참 그렇게 사는사람도 있구나 놀랬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가 없는 부분인것 같아요 그런사람들이 많다보니 폭력 사건등에 대해 정당방위조차 인정을 안해주는게 흔한것이 아닌가싶어요.

    법으로라도 락을 걸지 않으면 얼마나 다투는 사람이 많겠어요.

    힘드시겠지만 다른 스트레소 해소를 할만한 활동을 찾아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