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시대에

중장년이 집한채있는게 그렇게 부러워할 일입니까? 못사는사람들인거 같은데 전 폄하하지도 않았어요. 우연히 지나가다 떠드는거 들었는데 저사람 사업하면 좋겠다 그러면 조금씩 뜯어먹고 좋지 뭐 이런말이나 니가 잘났으니까 괴롭히는거야 이런말이나 그러는거 보고 엄청 놀랬습니다. 꼭 데미안보는거 같았어요. 아니 지감정 지가 단속하고 살아야지 사람한테 치대는게 정상입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집도 있고 차도 있고 가정도 꾸리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사는데 있어서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살고 있고요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보게 되면 부러워하는 그런 마음이 들게 됩니다 누구나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조금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기는 하죠 그런데 일일이 그런 거에 감정 소비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부러워서 그런 겁니다 그냥 대인배처럼 웃어넘기고 신경 쓰지 마세요

  • 우리나라 중산층의 기준은 집 포함해 자신의 자산이 5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집이 그 수준이면 남들이 부러워할 만 할 것 같습니다.

  • 남을 부러워 하는 마음은 누구나 있을수있지만 지나게 표현을 할 필요는 없다고봅니다~~본인 감정은 본인이 알아서~~~~~~~~

  • 남의 말이나 시선에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집 한 채가 있든 없든, 남이 뭐라 하든, 중요한 건 내가 내 삶에 만족하고, 내 감정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부정적인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당신만의 삶의 기준을 세우시길 응원합니다

  •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그 감정을 남에게 털어놓거나 해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본인 감정은 스스로 다스릴 줄 알아야 정말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