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지금 만나는 사람 중에는 그런 사람 없는데, 과거 만났던 사람들 중에 숨만 쉬면 비교질하고 깎아내리고 자기 기준에 충족하지 못하면 무시하는 사람이 많아서.... 스트레스였어요.
그것 때문에 인간관계를 대폭 줄이고 이사까지 왔어요. 정말 세상에는 속물들만 있는 걸까요?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됐을까요...
너무 메말라 비틀어 빠진 거 같아요.
사람을 그대로 존중하려 들지 않고 가만히 놔두질 않아요. 지금 사람들 중에는 주변이랑 비교질하는 사람 별로 없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제가 그거 때문에 정신과 치료까지 고려했습니다. 숨쉬듯이 평가하고 꼽주고 비교하고...
너무너무 불행하더군요.
취준생인 저에게는 더더 스트레스에요.
전 회사는 너무 아니다 싶어서 더 큰 회사를 목표로 두고 도전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생각날 때 스트레스입니다.
장점을 칭찬하고 잘된 걸 축하해주는거야 누가 뭐라고 합니까? 그 정도가 아니니까 문제라고 판단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