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돈 많은 사람들만 보면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문제네요..
26세 성인 남성입니다.
돈 잘버는 소위말하는 제벌 분들 보면 예전에는 나도 어른되서 돈 잘벌어서 저런 사람이 되고싶었다라면.. 나이먹고 보니..아..내가 저런 재벌이 될수있을까 부터..저런 놈들이 다 깽판치고 속된말로 나같은 소 시민이 잘못 건들면 인생 ㅈ되는거 아니냐부터 갑질당해도 내가 뭘 할수있지부터 해서 최근엔 돈많은 재벌들 꼴 보기싫어서 칼로 찔러 쳐 죽여버리고싶다는 충동도 드네요.. 뭐..그분들도 첨부터 돈 많았겠습니까? 태어나보니 그런 집에 태어난걸..그 집안 어른들 원래부터 부유했거나 자수성가 이신분들도 있을텐데.. 요즘 먹고 살기 힘든데 막 재벌2세 3세들이 저 같은 소 시민들한테 갑질하는 뉴스라든가 드라마같은 창작물보면..저도 모르게 증오심이 생기네요...하... 이러면 안된다는 거 잘압니다. 그분들 처럼 돈 잘벌어서 재태그해서 저는 비록 가난하드라도 제 자식만큼은 제가 희생해서 어디가서 무시안당하는 좋은대우 받는 사람으로 컸으면하죠..뭐 저같이 돈도 얼마 못버는 소위말하는 넷상에서 200 300따린데 제가 뭘 여자를 사귀고 데이트하고 결혼하고 연애 하겠습니까 막말로 돈 많은 여자가 저 같은 애매한 서민 남자 좋다고 할까요 더 잘생기거나 같은 재벌끼리 결혼하지 때로는 부모님도 원망 스러워서 차라리 부모님한테 화풀이하면서 홧김에 패륜적인 살인을 저질러 버릴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먹고 살기힘드니까 별의별 희한한 생각이 다 드네요..하..일에 더 몰두해서 이런 쓰레기같은 생각 잊어야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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