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철밥통이라 불리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정년도 보장이 되구요.

정년을 늘린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65세부터는 연금도 나오죠.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안되겠지만, 그래도 국민연금보다는 많죠.

연 1000만원 정도를 내고 있으니깐요.

그러나 100세시대이고, 무엇보다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보니 나이에 비해 애들이 많이 어립니다. 정년퇴직을 해도 아직 애들 대학을 졸업할 나이가 안되니깐요.

그렇다보니 경제활동을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데 어떤 자격증이나 준비를 해야 할까요?

저는 주식 트레이딩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도 10년 넘게 주식을 하고 있구요.

그러나 아내는 자격증을 따면서 퇴직하고 뭐할지 준비를 하라네요.

10년 뒤 60먹고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 사람이 노후에 대해 걱정도 많이 하고 또 그만큼 대비도 하는데 주식을 하신다고 하니 당연히 개인 연금이나

    퇴직 연금은 준비 하신 거 같고 자격증은 현재 종류가 너무 많고 이미 보유한 사람들도 많아 선택이 쉽지 않을 건데

    10년 후 우리 사업 전반에 안전에 대한 요구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가고 있으니 안전 관련 산업 기사 자격증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요즘 노인 일자리 사업 이라고

    고령층만을 위한 일자리가 있습니다

    그냥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게 일이며

    하루에 5만원 내외 정도 받으며

    용돈 개념으로 일하는 정도로

    고령층 사이에선 인기 만점 이랍니다

    하지만 그 만큼 경쟁력이

    취업처럼 치열하다고 해요

    참고로 60세 이후 쓰게 되는 비용은

    평균 230~260만원이

    써진다고 하죠

    연금생활 할려면

    복리의 효과를 이용해

    점차 늘려지는 걸 체감해야 하며

    개인연금저축도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저희 같은 일반 서민들은 노후 준비하기에도 빠듯하죠 젊었을 때 노는 것을 포기하고

    저축을 많이 하시는게 노후에 편하게 지내는길입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데 노후 준비 중에서는 일단 퇴직을 하고 어떤 일을 다시 하실지 결정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금을 따로 또 가입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금이 있어야지만 생활을 할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