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생리전 증후군 즉 PMS는 가임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흔한 증상인데 증상의 정도는 개인차가 큰 편입니다. PMS를 치료하는 것은 증상에 따른 치료인데 통증이 심하다면 진통소염제 등을 이용한 약물 치료를 하게 되고 우울감이 심하거나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과 식욕이 억제되지 않는다면 이에 대한 약물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 치료 전에 진료를 통해 행동 치료나 인지 치료 등이 효과가 있을 수 있어 PMS로 인하여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