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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문.수.기

징병검사 오후 신장과 기상 후 측정 신장의 생리학적 정확성 비교

사람의 키는 수면 중 척추 추간판의 수분 회복과

기상 후 중력에 의한 압축으로 하루 동안 변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1. 기상 후 1~2시간에 측정한 신장과

2. 징병검사처럼 기상 후 수 시간이 지난 오후에 측정한 신장 중에서

인체 생리학·생체역학 관점에서 볼 때,

개인의 키를 가장 정확하고 재현성 있게 대표하는 값은 어느 쪽인가요?

두 값의 차이를 설명하기보다는,

하나의 기준 시점을 선택해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기상을하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

    측정하는것이 재현성이 좋습니다.

    기상 후 활동을하며 추간판이 일정 길이만큼 수축한상태로

    안정화가 되어야 일상적인 키가 될 수 있기때문입니다.

    보통 오후나 점심쯤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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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개인의 신장을 가장 정확하고 재현성있게 대표하는값은

    기상후에 몇시간이 지나 추간판 압축이 안정된 오후 측정치입니다.

    이 신장이 일상적인 생체역학적 기능적인 키를 반영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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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 생리학 및 생체역학적 관점에서 개인의 신장을 가장 정확하고 재현성 있게 대표하는 기준은 기상 후 1시간에서 2시간 사이에 측정한 값입니다. 이는 수면 중 척추 추간판이 수분을 회복하여 골격이 가진 본연의 길이를 확보한 상태이며 오후 측정값은 당일의 활동 강도나 중력 노출 시간에 따라 척추의 압축 정도가 매번 달라져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외부 변수의 영향을 최소화하여 일관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기상 직후 시간대가 생물학적 표준 치수로서 더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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