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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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단둘이 놀러가려고 해도 아이가 난리쳐서 걱정입니다.

아내가 힘들어해서 5월 4일이나 5일에 아이랑 둘이 시간을 보내는게 어떨까 생각중인데 아이가 저랑 단둘이 있는걸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군대때 목사님이나 간부님(지금은 장군으로 승진)을 만나뵈러 가려고 해도 아이가 난리쳐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차분함이 부족함이 크다 라면

    먼저 함께 가야 할 장소에 가기 전 아이를 앉히고 아이에게 함께 가야할 장소 에서 어떠한 예절.예의.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이를 잘 지켜야 함을 약속을 한 후에 이동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차분하게 행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애착형성이 아버님 보다는 어머님과 더 형성이 되었나 보네요.

    엄마와의 분리불안증을 겪고 있는 것일수도 있구요

    그럴때에는 아버님께서 조금씩 조금씩 아이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천천히 더 늘려보셔야 될 거 같아요.

    단순히 시간만 같이 보내는게 아닌, 함께 놀이를 해주신 다던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활동을 함께하면서 애착을 형성하시는 거에요

    아이가 엄마와의 시간을 더 많이 겪고 애착을 느껴서 그러는 거 같은데

    아버님 께서도 다시 가까워지는 시간을 자주 만드셔야 될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단둘이 보내는게 아닌.. 엄마와 셋이서 함께 지내면서 놀아주시다

    기회를 보아서 아빠와 단둘이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에요~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반복해서 아이가 아빠한테도 익숙함을 느끼도록 해야해요

    그리고 미리 미리 엄마가 다른곳으로 잠깐 가는것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면서 다시 엄마가 돌아올거라는 말을 전달을 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를 안심시켜 주세요.

    아빠와의 시간에 재미를 느끼고 안정감을 느낀다면

    아이들은 엄마와 잠시 떨어져도 크게 불안해하진 않습니다~

    처음에는 좀 적응이 필요할순 있겠으나.. 반복하면 아이도 익숙해 질거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른들 만남에 아이를 데리고 가면, 당연히 재미없어 하고 싫어 할 겁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일정으로 스케쥴을 변경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엄마가 안 해주던 놀이나 간식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가 단둘이 있는 걸 싫어한다면 일종의 불안 반응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짧은 시간부터 아빠와 단둘이 보내는 경험을 여러 번 만들어서 익숙해지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큰 외출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장소나 활동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불안해 할 때는 억지로 떼어놓는 것보다는 아빠랑 같이 있으면 안전하다는 경험을 반복해서 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점차 시간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단둘이 있어도 적응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곳으로 가시는거 낮지않게어요? 아이는 엄마가 편한데 엄마없이 가는곳이라면 아버지가 가고싶은곳이 아닌 아이가 가고싶은곳을 선렁해서 아이를 위하 아바지가 그날 몸을 불살라야 할것같습니다. 잘 선정하셔서 좋은 추억이 되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아빠와 단둘이 어색한 상태라 바로 장거리 외출은 오히려 더 힘들수 있습니다. 먼저 집에서 짧게 둘만 노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 신뢰를 쌓는게 우선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아빠가 맞추주고 엄마가 잠까닉 자리를 비우는 연습을 반복하세요. 외출은 가까운 곳부터 짧게 시작해 성공 경험을 쌓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