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맛은 냄새와 분위기가 절반 차지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음식 먹기 전에 냄새를 먼저 맡아보고 어느정도 맛있음을 알게되고 누구와 함께 어디서 먹는지 분위기도 중요하기 때문에 맛으 절반 차지한다는 말 있습니다. 실제 냄새와 사람, 분위기가 전체 절반 또는 이상 차지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사람은 후각과 시각에 매우 예민하기도 하기에 냄새와 분위기에 따라서 사람의 기운도 엄청나게 좌지우지할 수도 있습니다.

  • 그 말이 정답 인 듯 합니다. 맛있다', '맛없다'에 대한 판단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혀가 느낀다고 여기기 쉽지만 사실은 뇌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즉 같은 음식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같이 먹으면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먹는 것 보다 맛이 없게 느껴 지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또한 같은 음식을 먹을 때 어릴 때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싸구려 음식이 한참 후에 먹는 비싼 음식 보다 맛있게 기억 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치 입니다.

  • 사람은 생각을 하는지라 외모로 사람을 먼저 판단하듯이

    음식 또한 겉모습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또 심리적인 요인이 안정적이여야 불편하지 않게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음식의 모습과 분위기 냄새 등이 맛에 기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음식 맛에 대해 냄새, 사람, 분위기가 절반 이상 차지하는지에 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음식을 먹기 전 냄새를 맡으면 후각 피질뿐 아니라 뇌섬엽까지 향 정보가 전달되면서 맛을 인지하고 기대감을 형성합니다. 냄새가 맛 인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미각과 후각은 함께 상호작용하여 음식의 풍미를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음식의 향가 모습이 주는 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합니다

    뇌에서 향과 겉ㅇ모습많으로 벌써 음식이 맞있어 보인다라는 효과를 내게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도 상당히 큰 차지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음식은 시각적으로 보는 것
    그리고 풍겨오는 향 냄새

    사람들의 몰림의 현상으로 인해서 그 곳의 분위기를 느끼고 파악함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