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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참새226
이번에 일본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지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nhk의 긴급지진속보 영상을 보면 진도6 이라고 말하면서 진도라는 표현을 사용하더라고요. 그런데 지진을 나타낼 때는 진도 말고도 규모라는 다누이도 사용할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진에서 진도와 규모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고싶은랍스타6
지진에 사용하는 규모는 리히터로 표현하는데요. 지진이 발생할 때 나나타낸 에너지입니다. 리히터 규모가 1증가할 때마다 32배가 차이가 난다고 하고요. 이런 리히터가 증가될 수록 발생되는 에너지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지진의 진도는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을 말합니다. 지진의 영향권내에 있는 지역권으로 이지역 내에 있다면 지진에 피해를 받을 수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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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치타291
지진에서 규모란
진원에서 방출된 지진에너지의 양을 수치로 환산한 것으로
지진계에 기록된 지진파의 진폭을 이용하여 계산한 값입니다.
진도는
어떤 한 지점에서 사람이 느낀 정도 또는 구조물 피해 정도를 계급화한 것으로
진앙으로부터 거리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즉 규모는 지진 자체가 갖는 에너지의 크기로
지진파가 관측된 어느 곳에서 계산하더라도 규모는 동일하며,
진도는 지진파가 전달된 지점마다 다르게 표현되어
같은 지역에서도 지반조건이나 건물상태 등에 따라 진도가 달라집니다
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안녕하세요. 지진에서 진도와 규모의 차으는 다음과 같습니다.
규모(Magnitude)는 지진발생 시 지진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에너지의 크기를 말하고, 진도(Intensity)는 어떤 장소에서의 상대적인 흔들림의 크기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