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난리에 야유회에 가서 노래부르고 춤춘 구리시장 어떻게 되나요?
구리에는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도로 4곳이 잠겼고, 한때 홍수 주의보가 발령되는 상황에 홍천으로 야유회에 가 구리시장 대통령도 정신나간 공직자라고 했는데 구리시장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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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물난리 난상황에서 음주가무로 무리를일으겼지만 신상에는 아무 문제가없습니다
본인이 공직자로서 심각성을 느끼고 시장직에서 물러나면 모를까 징계는 없다고보면됩니다
안녕하세요.
물난히 상황에서 본인 이름으로
안전문자 까지 보내는 상황에서
계획된 일정이라지만
음주가무의 야유회에 참석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여론의 비판을 받을수
있는 개념없는 행위라고 생각하며
공직자는 상식적인 눈 높이에서
자기 처신을 좀 잘했으면 합니다.
이번에 물난리오 인해 지역에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야유회에서 노래를 부른 구리시장에게는 아직은 징계나 그런것은 취해지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경기 구리시장이 호우 비상근무 중 야유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 적절하지 못한 처신이었다는 비판이 일자 22일 사과했다.'
라는 기사내용이 있습니다.
사과내용을 보면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던 시민과 재난 대응에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의 마음에 깊은 실망과 분노를 드렸다"며 "전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어떠한 질책도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고 하는데요.
일단은 사과로 무마를 하려고 하는것 같지만 이일을 빌미 삼아 이대통령등이 뭔가 조치를 취할수도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