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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트럼프가 이란한테 호르무즈 해협을 갱바하라며 최후의 통첩을 한게 몇일전만해도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가 알아서 하라면 무책잉한 말을 하더니 이번에 최후의 통첩을 한게 미국이 통행료를 받으려 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미야보미야
이번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하는 것은
미국이 스스로 통행료를 거두겠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우선 호르무즈 해협의 지리적인 위치가 이란에 있기에
앞으로도 그럴 일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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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토리냉국
설마요..미국이 자연수로인 호르무즈 해엽의 통행료를 받으면 이란과 똑같은 양아치가 되는 겁니다. 상징적인 의미겠지요.내가 이겼으니 내 허락을 받고 통행료 문제를 논의해! 라는...
도막사라무
트럼프의 발언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받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핵심은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거나 통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미국이 압박을 넣는 것에 가깝습니다.
미국은 “길을 열어라”, 이란은 “내가 쥔 길목이니 조건을 걸겠다”는 구도입니다.
실제로 최근 통행료나 통과 비용 이야기는 이란 쪽에서 더 많이 나왔습니다.
결국 트럼프는 예전보다 한발 더 나아가 직접 개입 강도를 높인 것으로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