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강아지가 제가 어디 나갔다가 들어오면 반겨주고 바로 사료를 먹어요. 사료는 자율배식으로 항상 구비돼있구요. 이게 분리불안 증세인가요? 근데 저희집 식구가 둘인데 저랑 집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다른 식구가 집에 들어와도 또 사료를 먹기 시작해요. 걱정되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궁금하네요.
개과 동물은 밥을 먹으면 30분 내에 배변 욕구가 생깁니다. 사람이 오면 그 후에 산책을 나갈 수 있다는 기대에 드디어 밥을 먹는것으로 해석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걸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