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서 HBM4사양을 상향조정 했다는데 어느기업이 유리할까요?

엔비디아가 올해 인공지능메모리 시장의 변곡점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사양을 대폭 끌어올리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다시 한번 경쟁 선상에 에 놓이게 되었는데 어디가 유니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K하이닉스는 HBM4 개발을 완료했고 샘플을 가장 먼저 시장에 내 놓았으며 주문, 제조 준비도 된 상태이며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확대 및 생산 라닝 증설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특히 용인과 청주 공장 인프라 확대가 빠르게 진행중으로 초기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삼성전자는 대규모 생산 능력 및 물량 대등 여력을 갖추고 있으며 수요 증폭 시 생산량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삼성전자가 더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관련 부분의 효율성을 따지기 때문에

    제 개인적 생각은 삼성과 sk 기업 모두 다 유리한 선상에 놓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엔비디아 측에서 HBM 4 사양 조정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들이 유리할 것인데 그런 기업들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정도만

    해당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어느 기업이던 유리합니다. HBM 4를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고 두 기업이 전 세계 1 2등을 다투는 기업이기 때문에 주가 높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