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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점심 식사 후 아르바이트 생들이 당연하게 직원들이 커피사주는걸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물론 월급 차이도 있고 학생들이라 사줄 수 있긴하는데, 이게 당연해지고 하나의 문화가 되어 가고 있는데, 한두잔도 아니고 부담스럽습니다. 이럴때는 말하기도 뭐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르바이트 생들이 얼마동안 근무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번 그렇게 하는 건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 값이 거의 식사 값과 비슷한 수준이라 그런 부분은 회사에 건의를 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회사 내에 믹스 커피 혹은 커피 머신 등을 비치해 두시고,
그걸 마시게 하는게 비용적으로도 세이브 되지 않을까 싶구요.
한 두어번 사주셨으니 이젠 그냥 모르쇠 하셔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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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차라리 커피믹스를 타먹을수있도록 회사측에 준비를 해달라고 하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이제껏 계속 사주다보니 당연한걸로 받아들이고 있지싶은데 이제는 고칠필요가 있겠네요
세상은요지경
그건 애초에 그런 분위기를 만든게 잘못이지 않나 싶어요 질문자님이 만드셨는지 아니면 다른 직원이
그런 분위기 형성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분위기를 만들지만 않았으면 된거거든요
지금이라도 이제 이야기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커피를 마시러 가지 마세요
그런 분위기를 알바들이 만들어도 잘라내십시오 어디 가봐야 된다거나 이런 이유를 대면서요
울통불퉁침팬치
아르바이트 생들이 너무 염치가 없네요. 직원들은 돈을 땅파서 벌어들이는 것도 아니고 한두명이라면 모를까 여러명이라면 부담됩니다. 그냥 용돈 다 떨어졌다고 하시고 사주지 마세요
재테크앱테크
일이 따로 있어서 빠지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해당 모임에서 빠져나와보세요. 같은 이유로 계속 빠지면 그 문화는 없어질것 같습니다.
Ann
그냥 식사하시고 커피 사러 가지 마세요. 애초에 그럴 환경을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그 아르바이트생들 좀 그러네요. 당연시하게 여기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