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블로그 수익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다들 블로그 수익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시작하고 싶은데 너무 막막하네요 ㅎㅎㅎ ㅠㅠㅠ

혹시 시작하셨거나 고수님들의 팁을 얻을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블로그나 틱톡. 인스타. 유튜브 등 요즘은 인플루언서가

    직업이 된 세상이죠!!

    처음엔 그런 용어도 없었고. 그런 직업을 무시하기도 했으나 이제 어엿한 하나의 직종입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것처럼 수익을 내기란 쉽지 않은데요.

    수익을 내려면 가장 중요한 건 차별성 이더라고요.

    저 역시도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다가 접었는데

    저의 경우 남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그리고 저의 하루 일기.

    좋아하는 가요와 그에 맞는 에피소드를 업데이트 했었어요.

    처음엔 네이트 판에 그냥 한번씩 올렸다가 사람들이 많이

    와서 댓글도 달리기에 블로그로 올렸는데요.

    역시나 차별성과 친근감. 그리고 급속히 변하는 트렌드랑

    맞는 내용이면 좋더라고요.

    (블로그가 막 네이버에서 런칭된 2000년 초반에 했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가요의 경우 저작권. 매일 써야 한다는 압박.

    그리고 소재의 고갈도 있고. 가끔은 이상한 불법

    도박사이트와 야한 영상 링크를 올리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문제는 무엇이 잘 맞을지. 어떤 것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지 모르기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래서 먼저 시도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거든요.

    무엇이든 해 보아야 차츰 실력도. 트렌드를 읽는 눈도

    늘어날테고. 그러다보면 인플루언서로서의 자질이나 촉.

    경험도 실력으로 변모해 갈거라 봅니다

    남들 다하는 요리. 패션. 화장 같은 건 지금도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하고 있기에 남다른 차별성이 있는 주제가 좋은 건 분명합니다.

    아니라면 화장이라도 남성분을 모델로 하여 차별성을 두던가.

    책이나 영화를 리뷰하는데 독특한 후기나 과학적 분석과

    현실에서의 살현가능성을 업데이트 한다면

    남들과 다른 차별성이 있겠지요.

    어쨌든 중요한 건 차별성과 독특한 전략과 주제이고.

    중요한 건 반드시 성공한다는 느낌이 실제로 연결되는 건

    아니니 하나 둘씩 시도해 보면서 경험과 실력을 쌓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한 두번 시도하고서 인기없다고 포기하시면

    시작하시지 말고요.

    몇년은 견뎌야 할 인내와 끈기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금방 시도하고 금방 성공한다면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아무쪼록 님의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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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애드포스트를 했었는데 일단 몇주정도 블로그에 글을 쓰고 조회수도 늘어나면 애드포스트 신청을 하시고 그러면 블로그에 광고가 붙습니다. 다만 클릭을 하거나 그러는 것이 아니면 수익이 적기에 큰 수익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