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하면 어느정도 사랑하는지 물어보면

사랑한다고 하는데 결혼할정도 나고 물어보면 그것는 모르겟고 결혼 할정도 아닌데 왜 사귀나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고 사랑하는지 안 사랑하는지 모르겟네요 사랑하나고 물어보면

말 안하고 헤어지는것 싫고 왜 그런까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읽어보니 상대가 빈말을 안하는 스타일인 거 같아요.

    말 그대로 아직 사랑보다는 좋아함이고,

    결혼까진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헤어져서 남주기는 아쉽고 아깝고 그런 거 아닐까요.

    확신을 주는 사람을 만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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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할 정도냐고 물어볼 때 확신이 없다면 뭔가 아직 그정도로 확실할 정도로 사랑하는 것은 아니라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 사귀냐고 물어보면 그것도 대답하지 못하면 아니면 약간 회피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건 상대방이 아직 확신이 안서서 그러는거 같네요

    사귄지 얼마나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상대방님의

    결혼 확신이 안드는거 같네요 조금더 확실한 사랑과 믿음을 주시면 생각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