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팥빙수도 좋아 하지만 카페에 가면 망고 빙수와 눈꽃빙수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면 부모님들은 팥빙수나 인절미 빙수를 시켜 드리고 아이들과 저는 망고빙수나 우유 눈꽃빙수를 많이 먹습니다. 왠만한 카페에 가시면 종류 별로 드시고 싶은 빙수를 시켜 드시면 좋을것 같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더위를 식히기 좋은 디저트는 빙수 만한것도 없는것 같아요.개인의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될듯 싶네요.
저는 인절미 빙수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가장 기본인 것과 동시에 실망을 시키지 않는 맛이라서, 즐겨 먹습니다. 달달하게 먹고 싶을 때에는 초코 빙수, 과일의 맛을 느끼고 싶으면 망고 빙수를 먹고 있어요. 취향, 같이 먹는 사람의 입맛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