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무에 바람이 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무에 바람이 든 지 알 수 있는건가요?
무에 바람이 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무에 바람이 든 지 알 수 있는건가요?
무 속 안에가 구멍이 뚫려있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모양의 형태로 변형이 되어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람이 든 무는 칼로 썰어보면 단면이 구멍이 뚫여 있고 익혀도 잘 익지 않고
먹으면 뻣뻣하고 수분감이 없습니다.
일단 수분이 없고 아삭감도 없고 요리로 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칼로 잘라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무에 바람이 들었다고 하면 보통 무 속이 비어 있거나 스펀지처럼 공기가 차 있음을 의미합니다. 보통 무의 겉모양은 괜찮아 보여도 속이 비어있을 수 있으며, 이를 식감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무를 잘라보았을 때 속이 비어있거나 스펀지처럼 구멍이 많은 경우 바람이 들었다고 할 수 있죠. 이런 현상은 수분 부족, 생육 과정의 문제나 저온 저장 중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를 구매할 때는 직접 들어보고 무게가 가볍지 않은지 확인하거나, 탁탁 두드려서 속이 비어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