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비대면사회라 하면 언택트 즉 접촉하지 않거나 얼굴을 보지않고도 일 처리가 가능한 사회가 되는거죠!
예를들어 예전 같았으면 음식을 집에서 먹으려하면 가서 주문하고 카드를 통해 결제를 하고 다시 가져오고 이런 대면과정이 있었지만 현재는 배달앱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완료하면 집앞에서 받기만 하면되는 식이죠.
또 요즘 보면 키오스크를 도입한 상점도 많은데 기존의 사람이 하던 주문과 결제를 기계가 대신함으로 인해서 사람끼리는 대면하지 않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비대면, 언택트사회가되면 인력의 중요성은 떨어지게 되고 점점 그 자리에 기계나 여러 가지IT기술들이 대체되게 되겠죠.
또한 기업들은 땅이나 건물등에 투자해야할 금액을 줄이면서 온라인등으로 대체를 하면서 투자비도 절약이 가능하고 물론 인건비등도 절약을 할 수 가 있겠죠.
여러 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맞추지 못하면 도태되는 기업들도 많아 질 것이고 또 기존에 없던 배달앱등 새로운 아이템들이 나올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간의 관계 측면에서는 역사적으로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필요성은 떨어져왔기때문에, 사람의 가치는 떨어질 것이고 좀 더 예민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