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처음 온 낯선 환경에서는 푸들이 주늑이 들고 위축되어 식욕이 감소할 수 있으니, 시간을 갖고 천천히 친해지도록 노력해보시고, 푸들이 안정을 취할 때까지 숨을 공간이나, 안락한 집안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천히 적응되면 활력이 늘어날 것입니다. 만일 시간이 지나도 무기력하거나 구토, 설사 증상이나 기침 등,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주세요. 지인이 그 전에 예방접종을 다 맞춰주셨는지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