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일을 많이 안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싶어서 중소기업이나 하기 싫은 일은 절대 안 하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취업을 많이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는 젊은층도 문제겠지만 기성세대들에게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신분 상승을 하기 이제 어렵다면 현실을 너무 잘 아는 거죠. 그리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서울에서 집 한 채 마련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결국 있는 사람이 다해먹다보니 젊은층의 포기현상이 나타난거 같습니다 실제로 틀린말도 아니고요 우리나라 주식만 보더라도 대표나 임원이 다해먹고 배당조차 재대로 안줄려고 하는곳이 대한민국의 대다수 기업들입니다 그러니 투자자들조차 국장에서등을 돌리는거고요 단순히 젊은층의 사람들만의 잘못은 아닙니다 결국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 청년들이 일을 안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에 격차가 너무 심하게 벌어지기 때문에 만족을 못해서 취업을 못 하는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요즘 청년들의 특징은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