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색다른콜리160
담배피는 사람들중에 돈이 업다는 ㄴ사람들은 왜 그래도 담배를 필까여?
요즘은 담배 얼마하는지모륵세는데여.
게속 올라서 마니 비싼걸로 아는데여, 길가면서 담배피는 무매너들도 보면,
지들끼리 담배 피면서 요즘 물가가 비사라든지, 돈이 부족해라든지 하면서 담배는 왜 자꾸 피는걸까여?
담배 안 싼걸로 아는데. 돈이 없어도 담배를 피는 이유가 모르겟어여?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담배는 소비품목에서 제외하는겁니다. 애초에 물가생각하고 돈이 없다 하면서 끊을거였으면 진즉에 끊었겠지요.^^
이미 담배에 중독되어있어서 담배를 끊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담배 5천원정도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뭐 그렇게들 말하면서도 이미 담배에 중독됐으니깐 끊을수가 없는거겠지요...
오히려 제 주변에 돈 엄청 많은 사람들은 담배를 잘 안피거나 아예 비흡연자더라구요
몇 천원에 도파민 채울 수 있는게 술이나 담배밖에 없어서 그렇지않나 싶습니다...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사람들은 솔직히 무개념한 행동에 경범죄에 해당하구요 경찰들이 그런것까지 단속할 여유가 없으니 봐주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돈이 없다는 말도 아예 현금같은게 없다는말이 아니라 여유가 없다는 거겠죠 ㅎ 그러면 끊으면 되지안나 생각들겠지만 담배도 알콜중독처럼 쉽게 끊지못해요 니코틴이라는게 일종의 마약이라 계속 생각나거든요 그만큼 님께서 담배를 싫어하시는것 같은데 흡연자입장에서는 끊기가 그만큼 어려워요
이미 중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코틴에 중독이 된 사람들은 니코틴이 몸속에서 떨어지면 마치 배가 고픈것 처럼 초조해지고 짜증이 나고 힘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참지못하고 피워야만 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계속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마약성 제품이죠. 니코틴에 중독되는거니까요. 그러기 때문에 끊기가 어렵고 계속 생각나고 현기증이 옵니다. 피는게 그냥 일상이 되어버린거에요
담배는 중독성이 강해서 끊고 싶어도 쉽게 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 담배가 피고 싶어지고 그러면 돈을써서 돈이 없어져버립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돈이 없다고 하면서 담배를 피는 이유는 아마 중독이라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담배
끊는다고 그렇게 하던 사람도
담배를 또피고 있어요
이겨울 추운데 빌딩 에서는
담배 못피우니까 밖에 나가서 피잖아요 본인도 끊고 싶겠지요 그것이 맘대로 안되서
문제일것 같아요
담배가 중독성이 있어서 그래요. 저는 흡연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주변의 도움과 금연상담, 약물치료가 동반되지 않으면 스스로의 의지로만 담배를 끊기는 힘들다고 하네요. 하지만 스스로의 강한 의지로 담배를 끊는 사람들도 많아요. 돈이 없으면 담배를 끊을 의지가 더 강해져야 하고 국가에서 무료로 금연사업도 하고 있어서 그런 도움이라도 좀 받으려고 노력을 해야하는건데, 그렇지 못하는건 그 사람자체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예요. 그럴 의지를 낼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가난하지 않겠죠. 돈도 없는데 그런데 돈 쓰니까 더 돈이 없어서 가난한거예요. 마인드자체가 가난한 사람의 마인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