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가 화장을 안한다고 실제로 욕먹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인터넷에서 화장을 안했다고 회사에서 욕을 먹은 경우가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게 주작이 아니라 실제일까요??
화장을 하던 안하던 그건 개인의 자유인데 여자인데 화장을 안했다고 욕을 먹는 경우도 있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아무도 타인에 외모에 대해 앞에서는 뭐라하진 않겠지만
뒤에서 수근거릴 수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외모에 대해 평가를 하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게 될겁니다.
화장을 안하고 회사에 출근한다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이 들지만 앞에서 대놓고 욕을 하는 사람은 없어도 정말로 뒤에서 수근거리는 사람들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네요. 그러나 화장을 하든 안하든 그분의 취향은 존중해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여자가 화장을 안 한다고 욕을 먹는 경우에는 실제로는 대놓고 얘기를 하진 않고 보통 뒤에서 수근대는 사람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화장을 안 했다고 욕먹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주변에서도 화장을 잘 하고 다니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화장을 안한다고 욕을 먹거나 한 적은 없어요. 회사 출근시에도 거의 안하거나 연하게 하는 정도에요. 전혀 욕먹을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실제로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장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회사에서도 외모보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해야 합니다. 편견 없이 자기 자신을 지키세요."
꼰대들은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회사원들은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이게 거의 제가보기엔 화장을 당연히 해야
된다는거 처럼 머리에 인식이 되어있어서
화장을 갑자기 안하면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겠지만 이게 익숙해지면
그러려니 하게 되는거죠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그런 글을 보셨군요. 실제로 화장을 안 했다고 욕을 먹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물론, 화장을 하든 안 하든 개인의 자유인데요,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요즘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있고, 화장을 하지 않는 것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요. 중요한 건 자신이 편안하고 자신감 있게 느끼는 대로 행동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