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워커홀릭이신 분 계신가용?? 일이 즐거우신 분

자신의 적성에 맞거나 아님 일 자체가 즐거우신 분 있나요?

주변에서 한번도 못봤기도 하고.. 어느정도로 일을 좋아하시나요? 그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주말도 반납하고 정말 하루의 2/3를 회사에 붙어 있을 정도로 워커 홀릭이였는데...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다 보니 그게 굳이 필요한 건가 싶더라구요.

    물론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기는 하지만 가족이 더 소중해서 최대한 가족과 함께하려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워커홀릭도 좋지만 본인에게 소중한 걸 좀 더 챙기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전 일을 그래도 제법 오래 하는 편입니다.

    1주에 50-60시간 정도 하고 있는데

    일이 즐겁지는 않고

    해야 하는것이기 때문에 겨우 하고 있습니다.

  • 워커홀릭이라니. 대단하네요

    저는 그냥 할만하다 느끼다가도 참 이렇게 내 몸이 일때문에 망가지다니 그런 생각도 하는데 워커홀릭 넘 신기해요

  • 저랑 같이 일하는 분은 일이 즐겁다고 하더라고요. 잘할수록 승진을 하거나 보상을 받는 체계에 대한 만족,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그게 꺾이지 않고 만족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