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너무나 가벼운 친척어른때문에 피곤하네요

무슨 말만 하면 가볍게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녀서

복잡해죽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통해서 듣고는

다 전달하는 거 같은데 와전돼서 이상하게 퍼져서

진짜 머리가 너무 아픈데요.

어른이지만 골탕먹일 방법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이런 친척 어른이 계시는 곳에서는 단답의 인삿말만 하고 가벼운 예기도 하지 않는것이 현명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