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여름휴가 반납하고 일하면 회사에서 좋아하는가요? 아니면 실력없는 직원으로 평가하는가요?
아는 사람들 중 일이 많거나 마땅히 휴가 계획없이 회사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 여름휴가 반납하고 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런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애사심으로 보는가요? 아니면 실력 없다고 평가 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예전 이랑 틀리게 본인이 누려야 할 것을 포기 하고 회사일만 하는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표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우려야 할 것을 포기하고 일만 한다면 그만큼 능력이 없다고 보여 질 수 도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개인 휴가를 반납하고 일을 한다면 애사심으로 볼것 같습니다. 어느 직원이 휴가를 반납하고 회사에 나와 일을 할까요? 제가 회사 대표라면 특별 보너스를 줄것 같습니다.
휴가를 반납하는 것이 애사심보다는 업무 효율성이나 관리 능력 부족으로 비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합리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곳에서는 휴가 반납을 반기지 않습니다.
개인이 업무 분장을 제대로 못하거나 팀 단위로도 업무 인계가 원활하지 않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의 적절한 휴식은 장기적인 생산성과 직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휴가를 못 갈 정도로 업무가 과도한 것은 조직 관리의 문제로 여져지기도 합니다.
건강한 회사일수록 휴가를 보내서 재충전하고 오라고 권하지 휴가를 반납하는 것을 마냥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회사마다 좀 다르긴 한데 보통은 애사심 있다고 좋게 보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윗분들은 그런거에 플러스 점수 주시더라구요 다만 동료들 사이에서는 눈치없다거나 분위기파악못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실력없다고 평가받을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오히려 일에 집중한다고 볼 가능성이 높죠 그래도 적당히 쉬는것도 중요하니까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일하면 회사에서는 좋아하겠죠.호구라고 생각하고 더 일을 많이시킵니다.회사에 충성한다고해서 달라지는것은 없습니다.일보다 아부가 더 잘통하는 세상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일하면 회사에서 좋아하냐, 안 하냐의 차이는
그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따라 달라집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휴가를 반납 하면서 까지 일을 죽어라 열심히 해도 어느 누군가 알아주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결과로 나온다면야 휴가를 반납하면서 까지 한 일의 노력은 수고는 헛되지 않겠지만
그러나 굳이 휴가 라는 휴식 시간까지 반납을 하면서 회사에 열정을 다 쏟아내는 것은 본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이롭지는 않겠습니다.
일단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정말 중요한 일을 앞에 두고 있다면
여름휴가 반납하고 일을 하면 회사에서는 매우 반길 것이지만
그런 일도 없이 그냥 무턱대고 휴가 반납에 일을 하면
그렇게 좋아하진 않을 것입니다.
여름휴가 반납을 자의적으로 하고 일한다면 회사에서는 근면성실한 고마운 사원이라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 휴가를 반납했으니 실력없는 직원이군 형편없다 형편없어! 이럴가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걸요.
뭔가 이유가있으니까 휴가까지 반납하고 일을하는구나 싶고 고마워할수는 있는부분이지 그게 실력을 판가름하는 척도가 된다는건 전혀 연관성이 없어보입니다.
휴가가고 안가는것과 업무능력 아무리봐도 노매칭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