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노란색 구토는 보통 담즙이 섞여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공복이 너무 지속되거나, 식사의 양이 적었을 때 발생합니다.
구토 중추가 사람에 비하여 발달하여 구토를 자주 보이는 것은 맞지만,
자주 보인다면 병의 상태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밥 먹은지 9시간 정도면 소화가 이미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을 시간입니다. 강아지가 밥을 먹는 주기를 너무 길지 않게 해주시고
강아지가 이후로도 자주 구토를 보인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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