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유튜버를 향한 비난이 좀 과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각자의 일상과 생업을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해당 유튜버 부부는 영상 하나를 만드는데 5일이나 걸린다고 해요. 그리고 2년 동안 한 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고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왔다고 하네요. 이건 그들의 생계이자 책임감 있는 직업인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재미있는 점은 유튜버가 "나라가 어려울수록 더욱더 열심히 해서 돈을 버는 게 맞지 않나. 세금도 열심히 내서 나라에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한 거예요. 이건 매우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누리꾼들도 "온라인 계엄령이네", "그럼 국민들 전부 생업 멈추고 시위하러 뛰어나와야 한다는 거냐"라며 비판적인 댓글에 동의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