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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유투버가 자기 채널에 영상을 올렸다고 욕을 먹는건 너무 나간거 아닐까요?
유투버가 자기 채널에 영상을 올렸다고 욕을 먹는건 너무 나간거 아닐까요?
비상계엄 사태가 일어나고 그게 해제되고 나서도 10일이라는 시간이 지난 13일에 영상을 올렸는데
나라가 개판인데 올렸다고 댓글에 설전을 벌이는게 기사로도 나온걸 보고 좀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튜버로서는 본인들은 생계활동을 했다고 생각하며 그런 비난은 참 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생각이 다 맞는다는 그런 게 SNS가 발달하면서 많이 보이는 편인데요.
이런 부분은 없어졌으면 싶은 바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유튜버를 향한 비난이 좀 과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각자의 일상과 생업을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해당 유튜버 부부는 영상 하나를 만드는데 5일이나 걸린다고 해요. 그리고 2년 동안 한 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고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왔다고 하네요. 이건 그들의 생계이자 책임감 있는 직업인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재미있는 점은 유튜버가 "나라가 어려울수록 더욱더 열심히 해서 돈을 버는 게 맞지 않나. 세금도 열심히 내서 나라에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한 거예요. 이건 매우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누리꾼들도 "온라인 계엄령이네", "그럼 국민들 전부 생업 멈추고 시위하러 뛰어나와야 한다는 거냐"라며 비판적인 댓글에 동의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YouTube가 자신의 채널에 영상을 올리는 것은 자유로운 표현의 한 형태입니다. 그들이 만든 콘텐츠는 그들의 창의성과 노력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특정 콘텐츠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욕설을 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적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유튜버가 자기 채널에 영상을 올렸다고 욕을 먹는 건 과도한 반응이라고 봅니다. 비상계엄 해제 후의 상황을 고려하면 민감할 수 있지만, 유튜버는 개인의 자유로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비판받을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