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정해진 답이 없기에 기대할 수도 있으나 그만큼 불안한게 인생같습니다. 티비를 보면 사고사건이 참 많죠 나의 미래도 어찔될지 모르는거에요 내일 당장 비명횡사에도 이상하지 않는게 인생이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기대보다는 사실 불안에 휩싸여서 살게되죠 그래서 결국 종교란 것을 갖게 되고 그걸로 위안을 갖거나 혹은 그것을 절대적으로 믿기도 합니다. 물론 진짜 인지 가짜인지는 본인의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그런 불안만 가지고 살아봐야 미래가 바뀌지 않습니다. 좀 더 긍정의 힘으로 살아갈 필요가 있고 어떻게 하면 인간답고 즐겁게 살수 있는지 훨씬 고민을 해야 그런 불안들도 사라지고 인생사 재밌어질것 같아요 늘 좋은 일만 있을순 없지요 삶의 이벤트가 발생할수도 있씁니다. 그런데 좋든 나쁘든 그런 인생이 되려 보람된 인생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