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당황을 하면 얼굴이 하얗게 질려 버리는 버릇이 있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소 놀라거나 고민이 생기거나 당황을 하면 얼굴이 하얗게 질려버리는데요.

이런 버릇은 왜 생기는지 고민입니다.

얼굴에 표정이 안드러나게 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긴장상태에 당황을 하는거고요

    왜 그런 버릇이 생기는 건지는 질문자님만 알 수 있을겁니다.

    당사자만 알 수 있는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고치려고 노력을 하셔야겠죠

  • 극도의 긴장상태가 되면 생존본능으로 간에 피가 많이 몰려 얼굴의 핏기가 줄어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고 합니다.

    이런 표정을 드러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사람을 많이 만나고 많은 도전을 통해 고민이나 당황으로부터 무뎌져며 담대한 성격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