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
최근 반려동물 인식이 개선되면서 대개 하루 사이에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으나, 3일이상 강아지 관련 연락이 오고 있지 않다면 적극적으로 강아지를 찾기 위해 공고를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대개 분실 최초 3시간 이내 주변인들이나 펫숍, 동물병원에서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고 보호자와 하루 이상 연결이 되지 않으면 유기동물보호소나 위탁관리센터로 보내지게 됩니다. 대개 이동된 동물은 센터 차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연락을 드리기가 어려운 측면이 많아 보호자분이 직접 확인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순 목줄 인식표 외에 지자체에 공식적으로 동물등록을 할 경우엔 최초에 위탁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기에, 동물등록을 사전에 해두시길 적극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