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부 의욕이 없어요 저는 왜 이러는걸까요

대학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국가장학금을 결국 못 탔어요 3.0이 넘어야 국가장학금이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이라 그런지 다들 열심히 해서 제가 방심하고 3점을 못 넘긴거 같아요 물리치료학과라서 국가고시도 봐야하는데 준비도 안 됐어요 그리고 총 학점이 3점은 넘어야 하는데 1점 후반이고 2학년 때 우울증도 오고 저는 미래도 가망이 없는 거 같고 적성에 안 맞는 기분이고 공부하면 스트레스 받고 대책없이 공부도 안 하고 놀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됐어요,,,집안 형편도 안 좋은데 300만원 등록금 내야하고 저 정신 나간 거 같은데 저 쓰레기 맞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매일 좋은 일만 생길수 없듯이 기쁜인도 일고

    때론 마음대로 안되는 일도 있습니다

    그냥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고 정말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딘지 고민해서 천천히 준비 하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은 자기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을 아끼고 사랑할 마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본인은 절대 쓰레기가 아니니 너무 자기 비하 하지 마시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국가 장학금 받지 못해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인 거 같으신데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지금부터 잘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그런 마음을 앞으로 다가 올 국가 고시 준비에 모든 노력을 다하시면 반드시 합격 할 거라 생각 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의욕이 없고 우울한감이 있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나의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해야 할 것은 해야 됩니다. 등록금이 비싸기 때문에 부모님께 부담을 주거나 학자금 대출을 그래서 일으킨다면 나중에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현실적인 상황을 생각해서 지금 본인이 해야 될 것들은 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살다보면 좌절도 오고 슬럼프에도 빠집니다 그 과정을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느냐가 성공을 죄우합니다 아직 졸업전이라 마지막 최선을 다하세요 할수있습니다 힘을내세요

  • 아직 인생시작단계인데요. 어짜피 마지막 웃는사람이 승자에요. 지금은 초입단계에서 어느길로 가는지 모를뿐. 학점이 뭐 중요한가요. 저도 2.99로 졸업했어요. 님과 마찬가지로 3.0이 기준이었쬬. 하지만, 좋은기업에 오랫동안 잘 다니고 있어요. 직장도 직업도 순리대로 다 따라오게 되어있어요

  • 나름열심히 하셨던것 같은데 힘들게 계속할려고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몸이 지쳐가고. 있었던것

    같아요 사람이 계속잘할순 없잖아요

    다시 힘내서 화이팅하시고 다시 열심히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살다 보면 한 번쯤 슬럼프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것 같지만 아직은 젊으니까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십시오

  • 사람은 살면서 슬럼프도 오게되고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살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기운 내시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요.

  • 아닙니다,사람이 다 항상 똑같을 수는 없죠, 기계가 아니니까요. 학창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할 때도 있고 또 놀고 싶을 때도 있는데 사회에 나가면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놀고 싶다고 놀 수 없는 거잖아요 . 학창 시절에 하고 싶은 거 다 하시면 그것도 추억 입니다. 또 이번 계기로 또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너무 자책은 안하셧으면좋겟습니다,

    아직. 어리시고 잘모르기떄문에 실수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음부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으셔야합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본인이 일을 만들었으니 고생하시면서 경험을하셔야해요.

    이번일도 어떻게든 다시 좋아질 상황은 옵니다

    그러나 이런 비슷한일이 또 발생했을때는 다르게 행동 하셔야합니다.

  • 적성에 맞지 않으면 나중에 병원에서 어떻게 일하실려고 하시나요? 지금 그냥 휴학을 하시던지 자퇴를 하세요

    나에게 맞는일을 찾아보세요. 님이 우울증이 왔는데 누굴 치료 합니까? 님이 먼저 마음이랑 우울증 치료를 먼저 받아 보시길 바래요

  • 그런때가 있고 지나보니 또 목표가 생겨서 열심히 살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학창시절에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그래서 성적 망했는데 다포기하고 가고싶은 학과만 선택하고 왔더니 또 의욕이 생겼었습니다.

    쉬어주시던가 아님 휴학하고 사회 생활은 해본다던지..일을 안하거나 공부를 안할수 없으니 다른 방법도 고려해보심 어떨까요..

  • 솔직히 학점은 상관없고 국가고시 준비나 열심히하세요

    요즘은 학점 잘 안보고 그냥 국가고시랑 면접 이정도만 보니까 잘 준비하시길 바랄게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스트레스에 의한 공부 의욕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 컨트롤 같은 거를 잘 해 주셔야 하며 시험을 치르기 전에 시험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컨트롤을 잘 하셔야 시험을 잘 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