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딸램이랑 계곡에 다녀왔네요.
아이들 놀 수 있도록 기구들이랑 장난감들 준비해 놓고 영업을 하는 카페였어요.
그런데 위치가 계곡 앞이었는데, 계곡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 카페를 통과해야만 했어요.
그 카페에서는 무조건 카페의 한 가지 메뉴를 인당 시켜야지 계곡으로 들어 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었어요.
계곡이 사유지는 아닐 듯 한데...
이거 불법 영업 아닌가요?
계곡이 카페와 붙어 있기는 하나, 개인 소유는 99% 아닐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