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계곡에서 백숙을 파는 상인들 많이 사라졌나요?

예전에는 계곡에서 놀기 위해서는 자리세라고 하면서 백숙을 매우 비싸게 팔던 상인들이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많이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계곡에서 백숙을 파는 상인들 많이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과태료 및 벌금 혹은 철거였었기 때문에 단속도 강화되어서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있긴합니다.

    정말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답변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 안녕하세요. 예전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그래도 계곡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태료와 벌금이 얼마 안되기에 그냥 이윤이 많이 남기에 장사를 여전히 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