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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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연립(집) 공실상태로 뒀을때 수도 다 끊어놓으면 동파 걱정 안해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겨울철 연립(집) 공실상태로 뒀을때 수도 다 끊어놓으면 동파 걱정 하지 않아도 되나요 ?
부모님이 가지고 계신 집이 있는데 세입자 분이 사정이 있어서 3달정도 집을 비울거 같다고 하시네요
갖고 있는 연립은 기름보일러사용합니다. 관리사무소 얘기했더니 수도는 끊어주셔서 물 틀어도 안나오는거 확인했는데요 관리사무소에서 끊어놓는것만으로도 더 조치해야할거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뭔가 더 해야하는지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립주택에서 기름보일러를 사용하시고 수도가 끊기면 계량기가 동파되는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배관에도 기존에 수돗물이 있기때문에 동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보일러는 얼지않게 외출이나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서 돌리는게 좋을듯 싶고요. 수도는 끊지 않고, 방울방울 나올 수 있도록 하는게 얼지않게 하는 방법인듯 합니다. 이미 수도를 끊었으니 추위에 견딜수있도록 계량기에 보온제를 넣는것이 좋을것같네요.
수도를 잠궈 놓는다고 하더라도 이미 수도배관에 들어 있는 물이 얼어서 동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물론 동파 가능성은 많이 낮아지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겨울에는 아무래도 기름보일러에 어느정도 기름 넣고 최소한으로 해서 외출이라도 놓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도를 끊어도 배관에 물이 차있어서 얼어서 배관이 깨질수있어요
배관에 물도 싹 빼야 배관이 터지지 않습니다.
아니면 보일러를 외출로 해두세요
외출로 해두면 최소한 동파는 안되게 일정 온도 이하로 떨어지면
보일러가 잠깐 작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