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성격이 무난하고 모나지 않고 사람들한테도 평이 좋은데 약속을 하면 잘 안 지키고 시간개념이 없습니다. 어떻게 얘기를 해주어야 상처 안 받고 개선이 될까요?

잘 아는 지인 언니인데 수더분하고 정도 많고 나물랄 거 거 없는데 옥이 티가 약속을 하면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리는지 잘 안 지킵니다. 저한테만 그러는 게 아니고 다른 분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만나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분인데 약속개념이 없고 시간개념도 없는 거 같아요.

만나면 그런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 싶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개선이 되는데 도움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향 자체가 그런 사람들이 요즘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시간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왠만하면 개인적으로 만날때는 시간을 어기면 딱 잘라 가버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몇번 그러면 본인도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