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언니인데 만나면 잘해주고 성격도 무난한데 시간개념이 없습니다. 약속을 하면 잘 안 지키는데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 할까요?

3개월 전에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며칠 남겨두고 연락하면 깜박했다고 하고

일이 바빠서 그런다고 하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약속을 잘 안 잡으려고

합니다.

지방에 계셔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어렵게 잡은 약속을 깨면 저도 곤란한

상황이 생길 때가 있거든요.

절교하기보다는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시간 약속은 중요한것같아요.

    그냥조심스럽게 말해보세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키지 않으면 거리를 두는것도 좋을듯 하십니다.

    너무 크게 마음쓰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친한 지인이라 한다면 그냥 사실대로

    얘기해주는것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시간약속을 잘지켜줬으면 좋겠다고..그냥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 약속을 자주 어기는 사람에게 불만을 표하고 싶을 때,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약속을 잡는 게 힘든 상황이 있다는 걸 이해하지만, 여러 번 약속을 미루게 되면 나도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가 있어. 앞으로는 조금 더 확실하게 일정을 잡을 수 있으면 좋겠어."와 같은 방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화를 시작하면, 상대방이 상황을 이해하고 약속을 더 신경 쓰게 될 수 있습니다. 단, 감정을 과도하게 표출하기보다는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을 덧붙여서 서로의 입장을 고려하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