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래키우던..반려견이 죽어 산에묻어주었다는데

안녕하세요보살입니다..예전에 오래키우던 개가죽어서..산에묻었다고하더라구요보통 반려견이갑자기 죽으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 반려견이 죽으면 화장터로 가던지 매장을 합니다. 사람하고 똑 같이 장례를 치르는 집도 있습니다.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요즘 반려견 화장터나 납골당도 많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모르는 산에가서 땅을 파고 매장을 하면 법에 걸립니다. 과태료 처분받고 다시 파내야 합니다.

  • 요즘은 반려동물 화장장이 생겨서 그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 났습니다.

    예전에는 이야기 하신대로 동네 뒷산에 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여러 방법이 있지만 산에 묻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요즘은 화장한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는 강아지랑 고양이를 꽤 많이 키우시는데 오래 되어서 무지개 다리 건넌 친구들은

    산에서도 좋은 자리를 골라서 묻어 주고 오시더라구요

  • 요즘에는 반려견 장례식이 존재 합니다 일반 사람과 같이 화장도 하고 똑같이 장례식이 진행됩니다 그게 번거로우시면 안타깝지만 쓰레기 종량제에 버리는 경우도 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