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기토는 드라마속 허구가 많답니다.
지휘관의 존재가 전장의 승패를 좌우하는 상황속 난전에서 일기토로 승부를 낸다는게 상식적으로 얼마나 말이 안되는건지 조금만 생각해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기토를 하여 싸운 장수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대부분 난전속에서 적장의 목을베거나 적군을 많이 벤 장수들의 기록이 진짜베기 일기당천 호걸들이라 생각합니다.
드라마등에서 작의 재미를 위해 일기토 요소를 넣지만 실제로 없었던 사실이 더많답니다.
산책하듯이 나가 적진에가서 안량 목아지만 따온 관우라던가 (정사기록)
전면전은 아니었곘지만 조조이 5000기병의 감시를 뚫고 유선을 구한 조운이라던가
이런사람들이 진짜 리얼 기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