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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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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영화나 소설 보면 장군 간 일기토 통해 승패 갈리는데 역사적으로 맞는가요?

중국 삼국시대 역사 중 대부분 전쟁 묘사하고 있습니다. 장군은 몇 만명 병사 이끌며 전쟁 치루는데 전쟁 중 장군 만나면 서로 일기토 통해 승패 갈리는데 실제 맞는 역사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고대 중국의 전쟁은 병종 간의 상성과 진법, 보급로 확보 등이 훨씬 중요했기에 소설 속 일기토는 장수의 용맹함을 부각하기 위한 문학적 장치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일기토는 소설이나 영화 게임에서 보다 재미있게 하기위한 장치라 보시면 됩니다. 전혀 없었다고는 볼수없지만 1대1 대결은 간혹있을수있으나 1대1 결과로 전쟁의 승패가 갈리지는 않습니다.

  • 실제 역사에서 장군간의 일기토로 승패를 나누는 일은 극리 드뭅니다

    장군은 실제로 후방에서 지휘역할이고

    일기토는 각색이 들어갔습니다

  • 삼국지 영화처럼 장군끼리 일기토로 승부가 갈리는 장면은 대부분 소설적 과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역사에서도 드물게 1대1 대결 기록은 있지만, 전쟁의 승패는 보통 병력 운용과 지휘가 좌우했기 때문에, 작품에서는 재미를 위해 많이 부풀려 표현된 것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