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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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서 썩으면 흙이 된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죽어서 썩으면 흙이 된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인건가요???

그럼 바닥에 있는 흙들은 다 사람의 흔적들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닥의 흙이 모두 사람이 죽은 흔적이 아닙니다.

    사람이 죽으면 박테리아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거죠.

    흙은 암석이 분해되어서 생길 수도 있는 것이고 흙이 생성되는 과정은 매우 다양합니다.

  • 모든 동ㆍ식물들은 유한한 생명체로 죽게 되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흙과 같이 섞인다가 올바른 표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네 맞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죠 즉 자연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사람들이 죽으면 화창을 하는데요 화장을 하면 뼈를 부수어서 한줌의 가루로 남는데요 그것을 강가나아님 산에가서 뿌리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 실제로 흙이 되지는 않고 사람이 죽게 되면 미생물이 우리를 분해하고 그들이 성장을 합니다. 양분이 된다는 표현은 맞습니다. 뼈는 미생물이 분해를 못해서 뼈는 남아 있게 되고 과거에 이들이 화석이 된 것입니다.

  • 사람이 죽어서 썩으면 흙이된다는 것은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뼈만 남습니다. 이뼈를 갈면 한줌의 재가 되고 그것을 묻으면 흙이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