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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백종원
안녕하세요.
사람이 죽어서 썩으면 흙이 된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인건가요???
그럼 바닥에 있는 흙들은 다 사람의 흔적들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마닥의 흙이 모두 사람이 죽은 흔적이 아닙니다.
사람이 죽으면 박테리아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거죠.
흙은 암석이 분해되어서 생길 수도 있는 것이고 흙이 생성되는 과정은 매우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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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모든 동ㆍ식물들은 유한한 생명체로 죽게 되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흙과 같이 섞인다가 올바른 표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PEODCQ
네 맞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죠 즉 자연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사람들이 죽으면 화창을 하는데요 화장을 하면 뼈를 부수어서 한줌의 가루로 남는데요 그것을 강가나아님 산에가서 뿌리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탈퇴한 사용자
실제로 흙이 되지는 않고 사람이 죽게 되면 미생물이 우리를 분해하고 그들이 성장을 합니다. 양분이 된다는 표현은 맞습니다. 뼈는 미생물이 분해를 못해서 뼈는 남아 있게 되고 과거에 이들이 화석이 된 것입니다.
강력한여새275
사람이 죽어서 썩으면 흙이된다는 것은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뼈만 남습니다. 이뼈를 갈면 한줌의 재가 되고 그것을 묻으면 흙이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