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생각이 없는 사람이네요 정수기도 종류가 있씁니다. 밑에 배수로가 있는 정수기가 있고 없는 배수로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배수로없이 설치되는 정수기가 많은데 물이 엄청 넘칠거라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먹는 물로 세척을 하는게 과연 말이 될까요? 제가 바로 제정신이 아닌 직원같습니다. 뭐라고 말하기도 참 치사하고 그냥 상종을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이래서 법위에 양심과 도덕이란 말이 있는것같아요 처벌없으면 자기가 옳은줄 알고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양심적으로 살아야할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