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신입사원이 불만이 너무 많아서 신경이 쓰이네요
20대 신입사원이 입사해서 3개월정도 지났는데 처음에는 얌전히 조용했는데 수습 끝나시깐 뭔 불만이 그리 많은지 요구하는게 너무 많은데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들어온지 3년이 된 것도 아니고 3개월 만에 그렇게 불만이 많다는 거는 솔직히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회사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엄청난 손해이기 때문에 차라리 기회를 봐서 퇴직을 시키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더욱더 좋을 것 같습니다
3개월 밖에 안된 직원이 벌써 불만을 토로하고 티를 내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회사 기강이 참 안 잡혀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보면 본인이 사장인줄 알겠네요. 참 버릇없는 신입입니다
그리고 불만이 있다면 정중하게 와서 이랬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해야지
무슨 사장인냥 평소에 불만 털어놓는게 이미 눈에 선하네요.
저는 그냥 혼낼 것 같습니다. 크게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입사원인데 불만이 너무 많다면 저 같으면 솔직히 기회를 봐서 자를 거 같습니다 만약에 수습 기간 중이라면 편히 자를 수가 있고요 그렇지 않다면 일단은 최대한 나갈 수 있게 유도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런 직원은 나중에 화가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입사원이 불만이 많다면 관두고 너가 회사차려서 살으라고 하세요.요즘젊은사람들은 일은안하고 무조건 권리만 이야기합니다.돈벌러와서 일을안해요. 집보내셔야죠.
어떤게 불만인지...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
불만 사항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안된다라고 하기 보다는 회사의 입장에서 어려운 사정들도 같이 얘기를 해줘야
신입사원도 회사가 돌아가는 과정도 알게 되고 납득을 할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일단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신입사원 입장에서는 존경받고 있다라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수습 끝나고 이제 마음데로 못자른다는거 알고 그러는걸로 보여지네요 꼭 그런 애들이 한명씩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뭐라고 한소리는 무조건 하셔야 됩니다 그냥 그러려니 가만히 있으면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계속해서
자기가 왕처럼 행동하려고 할거에요 이제 입사한지 1년도 안됐는데 아직 제대로 회사에 대해 파악도 안됐을거 같은데
너무 불만만 심한거 아니냐고요 이렇게 한번 말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