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레버리지 etf를 20주로 거래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레버리지 etf가 문제가 되어서

그 해결책 중에 하나가 20주 거래를 하게 된다고 하던데

이게 의미가 있는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정부에서는 긴급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책 회의를 했고

    그 결과 중에 하나가 기본 거래 단위가 1주가 아닌 20주로 상향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투자자들의 진입에 허들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기에

    조금 변동성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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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 매매 단위가 20주로 확대된 조치는 소액으로 무분별화게 이뤄지는 단기 투기성 거래를 억제하고 또한 시장의 변동성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매단위를 20주로 묶어놓으면 만원이만원선으로 1주씩 거래하던 단타성 매매가 억제되어 투기성 자금유입을 차단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기본예탁금도 상향하는 규제도 시행된다고 합니다

    즉 투자과열을 막고 시장 변동성을 완화시킬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주 단위 거래 제한의 이유는,

    20주로 거래시 최소 필요자금이 20만~40만 원 수준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가벼운 투기 흐름을 차단하는 효과)

    20주 단위로 겨래하면 되면 단타 매매 억제 및 거래량 감소 유도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큰 의미는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단주 거래가 가능해서 1주도 거래 가능합니다. 20주 단위면 20주 부터 20단위씩 올라가는 방법일겁니다. 20주-> 40주-> 60주 증가로 좀 더 거래 수를 줄일려는 의도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레버리지에 대한 거래량을 제한함으로서, 본주에 대한 변동성을 낮추기 위해서입니다. 현재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하여 본주의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하면서 이에 대한 부분을 억제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본주와 선물을 사고파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인해 현재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미친듯이 출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투기성 단타 투자로 주가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자 당국에서는 규제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단타 투자와 소액 투자를 막아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20주 단위 거래와 3000만원 기본 예탁금 등 거래 조건을 확대하는 조치가 시행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소 매매단위를 20주로 높이면 진입 문턱을 올려 초단타•소액 투기성 거래를 줄이는 것입니다. 지금은 1주 단위로 쉽게 사고팔 수 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날락하는 단기 매매가 활발한데, 20주 단위로 묶이면 최소 필요 자금이 커져 충동적인 소액 매매가 줄고, 결과적으로 리밸런싱 거래의 빈도와 쏠림도 완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진입장벽을 높이는 것일 뿐, 레버리지 ETF 자체의 리밸런싱 구조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조치는 아니라서, 변동성 완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