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나치게유연성있는버드나무
타이거 미국우주테크 바닥이 어딜까요
크게 물려서 물을 좀 탈까 생각 중인데 구성종목들이 스엑이나 로캣랩빼고 다 너무 소형주라 고민입니다. 소형주들은 바닥권 같은데 스엑이 아직 바닥이 더 남은 거 같아서 언제쯤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우주 산업은 분명 언젠가는 성장할 산업군이지만
아직은 너무 이른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스페이스 X 등도 실적이 나오지 못하는 것도
우주 산업의 한계를 보여주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TIGER 미국 우주테크 ETF는 스페이스X와 로켓랩, 레드와이어 등 핵심 우주기업 비중이 높은 고변동성 테마 상품입니다. 해당 ETF는 상장 후 대규모 자금 유입세를 보였으나 금리 환경 및 테마주 변동성 여파로 하락세를 겪었습니다. 비상장사인 스페이스X의 평가 가치 반영과 중소형 우주항공주의 실적 변동성이 ETF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소형주들의 주가가 바닥권에 도달했더라도 금리 기조와 우주 산업 전체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의 가치 산정 및 주요 이벤트 시점이 ETF 가격 바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우주 인프라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발생 및 흑자 전환 여부가 확인되어야 바닥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확한 바닥을 맞히기는 어렵지만 지금은 한 번에 물타기할 구간은 아닙니다.
이 ETF는 스페이스X와 로켓랩뿐 아니라 적자 상태의 우주 소형주 비중도 높아 실적보다 금리와 수급에 크게 흔들립니다. 많이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바닥권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스페이스X 비중이 큰 만큼 스페이스X의 추가 조정이 끝나지 않으면 ETF도 저점을 다시 낮출 수 있습니다. 기존 저점 부근에서 거래량이 줄고, 며칠 이상 저점이 높아지는 흐름이 확인된 뒤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가 매수는 계획 금액을 최소 세 번으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첫 매수는 소액만 하고, 기존 저점을 지키는지 확인한 뒤 나머지를 투입해야 합니다. 저점이 다시 무너지면 물타기를 중단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가격이 싸 보이는 구간이지 바닥이 확인된 구간은 아닙니다. 손실률을 낮추기 위한 물타기보다 추세 안정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주테크는 사실 꿈으로 가는 주식들이라서 스엑 상장 전에 조금 샀다가 저는 몇일전 다 손절치고 국장 반도체 ETF 로 갈아탔습니다
진입타점은 ETF 는 사실 차트로 구성종목 비중 높은거 체크해서 진입하던가 아님 언제쯤 들어가면 좋을까 생각들 정도면 분할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좋긴 할거 같습니다
결국 스엑이나 로켓랩 개별 호재는 모르겠고 나스닥이 크게 턴해야 그나마 좀 복구 되지 않을까 싶구요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수익보고 탈출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