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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끝없이강한배우

끝없이강한배우

25.12.14

좋아하는 오빠의 행동이 잘 이해가 안가요

같이 일하는 호감있는 오빠가 있는데요

이 오뻐가 단둘이 있거나 그러면 되게 친절한데

사람들 많으면 둘이 있을 때 했던 것처럼 다정하지 않고

무심해진다고 해야하나?

평소엔 밥도 먹고 연락도 하는 사이예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25.12.28

    단둘이있을때는 마음을표현하고

    사람들많으면

    그마음을 들킬까봐 일부로 매정하게 대하는 거같네요.

    제가봤을땐 그린라이트 인 것 같네요!

  • 아마 상대방은 아무 생각이 없는 행동일 수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상대를 의식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으니 너무 크게 의미부여 하지 마시고 하던대로 친밀하게 지내보세요.

  • 아무래도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 게 크겠죠? 오히려 둘만 있을 때 다정한 편이 추후 연인이 되었을 때 더 좋은 연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게 좀 부끄러워 그런 걸까요? 아님 원래 둘이 있을 땐 그 상대에게 집중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고요. 저도 당사자에게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봐요. 아니면 슬그머니 호감을 먼저 표시해 보고 반응을 한번 살펴보세요.

  • 남보기에 부끄러워서 그런가봐요 유독 그런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좀 소심하고 그런성격은 아닌가요 단둘이 있을때 님한테 잘해주면 관심있는거니 지켜보세요

  • 둘이 있을때랑 여러 사람이랑 같이 있을때가 다르다면.. 우선적으로 아직 님의 마음에 대해 헷갈려 확신이 없기에 여러 사람들에게 본인의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고싶어하지 않는것같네요 ㅎㅎ 적극적으로 대시해보세요!

  • 누군가의 생각을 타인들이 추측한다고 답이 나오겠습니까 ㅎㅎㅎ

    그냥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

    당신들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티내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호의를 가지고 있으시다면 직접 물어보는거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당신의 행동 때문에 헷갈린다고 얘기해 보세요. 우물쭈물 시간만 흐르다가 이 행동이 발단의 시작이 될겁니다.

  • 이런건 당사자에게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하긴한데

    아마 여자에게 잘해주는 모습을 부끄럽게 생각할수도있어요 그런사람은 은근히 많이있거든요

  • 같이 일하는 공간에서 단 둘이 있으면 감정 표현이나 소통하기 좋은 조건이지만 다른 사람이 있는 경우 일을 해야 하기에 좋은 감정 표현하거나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즉 다른 직원이나 손님이 있는데 불구하고 마치 관심있거나 사귀고 싶다는 감정 표현하는 건 이상한 시선이나 소문이 날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호감 만 가지면 기회는 오지 않을수도 있으니 왜 그런지 물어보면 분명 무슨 말인가 할건데 그 속에 나한테 관심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 그만큼안좋아해서 그럴수도 있고 공사구분을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그럴수도 있지요. 기회가 되면 그분한테 진지하게물어보는게 좋아보여요.

  • 안녕하세요. 그 오빠의 태도가 달라지는 게 조금 헷갈릴 수 있겠네요. 사람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건 흔한 일입니다. 주변 시선 의식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는 괜히 티가 날까 봐 조심하거나 관심을 드러내는 걸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