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Zfeywt7ru범송짱
안녕하세요 6월3일 대통령 후보자들은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하겠다는 공약은 하지않고 상대 후보자 험담만 하는데 누구를 찍어야 할지를 모르겠는데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대통령 출마 후보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공약은 특별한것이 없으며 오로지 상대방 후보자 험담만 하고 있는데 대통령투표를 아예 하지를 말아야 하는지가 궁금하여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지가 궁금 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찍어주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해서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정히 찍을 사람이 없다면 지지도가 너무 낮아 당선될 가능성이 전혀 없지만 개인상 인격상 하자가 거의 없는 사람에게 표를 주도록 하세요.
물론 그런 사람들이 당선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지지도가 낮은 후보에게도 표를 어느 정도 주어서 이런 사람들을 키워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권력의 균형이 생기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선거는 1인자와 2인지가 표를 독식하므로 이들 둘이서 짜고치는 고스톱판을 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1, 2 인자 말고는 당선될 사람이 없기 때문이죠.
3인자 4인자까지 골고루 표를 주어서 이들을 키워주어야 1 , 2 인자들의 독주를 막고 견제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래도 정히나 찍어주고 싶은 사람이 없다면 차라리 그날 투표하러 나가서 기권표를 내세요.
이렇게라도 해서 투표율을 올려야 정치가들이 쓸데없이 국민들을 농간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투표율이 높다면 몰래 부정을 저지르는 정치인들에게 일종의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보자 험담을 하는것은 옛날부터 그래서 별로 신경쓰이지는 않는데 가면 갈 수록 훌륭한 대통령 감은 안보이는 것 같아요. 그동안의 대통령들이 많이 죄를 저질러서 그런지 일단 하면 장땡 같은 느낌도 있어서 선거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내가 찍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잘 해나가는 것을 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저는 그래서 투표 안하려 합니다. 투표를 해야 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권리 입니다. 의무가 아니죠. 하지만
정말 대통령으로서 내가 뽑은 사람이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뽑히길 희망하는 것이지 아무나 되어 나라를 어떻게 해먹는 그런 사람을 내 손으로 뽑는 것 자체도 싫은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정치인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위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사람을 위해 투표할 생각입니다.
충분히 그렇게 생각을 하실만도 한데요. 그리고 투표를 하고 안하고는 본인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어짜피 무효표 1개를 하는 것보다 1표를 그나마 나은 후보에게 행사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
좀 더 잘하겠지라고 생각하는 후보에게 1표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고민하고 고민해봐도 누구를 찍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투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소신껏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탄핵으로 인해 치러지는 조기대선이니만큼 이 나라와 국민이 어려움에 처해있어서 그나마 조금 나은 후보를 찍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투표는 자유이며 그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혹은 투표할 수 있는 권리는 우리가 대한민국 시민으로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큰 권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후보에 귀한 한표를 행사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차라리 다 똑같고 누굴 뽑든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신다면 무효표라도 던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정치인들도 표심이라서 어느 나이대에서 무효표가 나왔는지도 분석할테고 결국 그 무효표를 잡기 위해서 다음 번에는 더욱 준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표할 수 있는 권리를 버리기보다는 차라리 무효표라도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그중에 한명은 당선이 될껍니다. 차라리 나중에 시원하게 욕할꺼면 일단 누구던 뽑아놓고 욕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예를 들면 내가 그사람 뽑았는데 잘못뽑았네 아니면 나는 저사람 뽑았는데 역시 이사람은 잘 못한다 이런식으로..
정말 뽑을 후보가 없다고 하더라도 무효표라도 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치인 입장에서 낮은 투표율은 무섭지 않은데 무효표가 많이 나오는 것은 무서워합니다.
무효표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잠재적으로 본인들에게 들어올 표가 늘어나니 그만큼 더 국민들을 위한 공약이나 정책을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