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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문어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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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사는 나라를 가는게 아닌 잘사는 나라로 가는 이유?

돈이 어느정도 있거나 해외에서 생활을 결심한 사람들은 왜 지금껏 모은 돈으로 못사는 나라에 가서 부유한 생활을 하기보다 잘사는 나라에서 평범한 생활을 택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인기많은매미

    제일인기많은매미

    잘사는 나라가 아무래도 인츠라 구축이 더 잘되어 있기도 하고, 돈이 어느정도 있으면 잘사는 나라에서 좀 생활하면서 적응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못사는 나라 가는 사람도 있어요.

    채택된 답변
  • 돈많은 사람은 못사는 나라에 가면 안전성이 너무 위험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누리는 시설이 너무 낙후되어있어 힘든것같습니다. 그리고 다른나라로 이민을 가는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내 후세에게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누리게하기위함인데 낙후된 나라에서 누린다는것보다 위험이 많으니 잘사는나라에가서 그들과함께 안정되고 좋은 인프라를 누리면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인것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사회인프라에서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산에 대한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 또한 선진국이나 보유한 국가들입니다

    많은 재산이 있더라도 국가 정책에 의해

    하루 아침에 몰수될 수도 있는 나라들이 실제 존재하니 재산의 보호차 선진국, 부유한 국가를 선택하게 됩니다

    또 교육의 차이에 의한 국민성도 차이가 큽니다

    물론 어떤 국가든지 나쁜 사람, 범죄자들은

    있지만 후진국의 경우는 공권력이 범죄자를 이길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결탁된 경우도 있습니다

    치안적인 요소도 큰 이유입니다

    무엇보다 발전된 사회시스템안에서

    더 발전된 교육을 통해 자기개발, 목표달성을 위함도 있고 매우 다양한 요소들이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 여러 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후진국에 가서 물론 부유한 생활을 할수도 있지만 후진국에서는 교육 문제도 있고 생할에 불편함도 많이 있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이나 인터넷 속도, 기타 사회 제반에 걸친 환경이 너무나 불편 하고 여기에 더해서 치안 문제도 선진국 보다 후진국에서는 훨씬 안 좋기에 선진국에 가서 평범한 생활을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 돈이 어느 정도 있거나 해외 생활을 결심한 사람들이 저렴한 국가에서

    부유하게 사는 대신, 물가가 비싼 선진국에서 평범한 삶을 산택하는 이유는

    단순한 경제적 풍요를 넘어선 삶의 질과, 인프라, 사회적 안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안락함 [비싼 주택. 가사 도우미] 보다는

    돈으로 사기 어려운 안정성 [길 높은 공공서비스. 치안] 에 더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선진국에서의 평범한 삶을 선택 합니다

  • 아무래도 못사는 나라가면 물가덕에 돈쓰는 재미는 있겠지만 의료시설이나 치안같은 사회 시스템이 불안해서 살기가 참 팍팍합니다 잘사는 나라는 세금도 비싸고 생활비도 많이 들지만서도 그만큼 인프라가 잘되어있고 내 안전이 보장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편한게 크지요 결국 나이들수록 돈보다는 삶의 질이나 안정적인 환경이 더 중요해지다보니 평범하게 살더라도 선진국을 고집하는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못사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하고 안전할수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돈이 있는데 안전함이 없으면 그나라에 살 필요가 없다보니 선진국으로 가서 보디가드도 있고 전쟁날 확률도 적으며 병원이나 스포츠 하기도 좋은 곳을 선택하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못사는 나라에 가면 잃는게 더 많아지죠. 치안이나 여러 인프라가 좋지 못합니다. 잘사는 나라 일수록 세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만큼 사회 인프라 조성과 함께 복지 체계를 어느정도 이루게 될테고요. 많은 돈을 가진들 불확실하고, 또 위험한 나라에 가면 리스크가 너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