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아 앵커가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긴 법적 다툼을 겪었다는 뉴스를 보고 궁금해졌습니다.

김주아 앵커가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긴 법적 다툼을 겪었다는 뉴스를 보고 궁금해졌습니다.

김주아 앵커 자녀가 가정폭력을 겪은후 193cm로 크게 성장한 뒤에도 아버지를 떠올리면 두려움을 느낀다는데요. 이렇게 오래 남는 기억 때문에 힘들다면, 처벌받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이 많이 지난 뒤에

가해자가 처벌받을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주아 앵커의 전 남편은 외도와 폭행 사실이 드러났지만 법적으로는 제사 분할과 위자료가 별개로 다루어져서 처벌과 금전적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폭행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고 외도는 위자료 산정에 반영되지만 직접적인 형사 처벌 사유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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